[누생백] 명절 전 굽고 남은 폐식용유 싱크대 안 막히게 버리는 안녕하세요. 생활의 지혜를 모아 여러분의 일상을 한층 더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어 드리는 생활정보 전문 블로그 '누구나 알고있는 생활백서'의 수석 에디터입니다.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이나 추석이 다가오면 온 집안에 고소한 기름 냄새가 가득 퍼지곤 합니다. 가족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노릇노릇하게 구워내는 전과 튀김은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최고의 음식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잔치가 끝난 후, 주방에는 항상 골칫거리가 남게 마련입니다. 바로 팬에 흥건하게 남은 '폐식용유'입니다."조금인데 그냥 하수구에 흘려보내면 안 될까?" 혹은 "뜨거운 물이랑 세제를 같이 부으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싱크대에 폐식용유를 그대로 버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배관 막힘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더보기 이전 1 2 3 4 ··· 360 다음